회사 소개
복지 현장에서 출발한 SaaS 기업
웰파트너스는 복지 현장의 실제 업무에서 출발한 SaaS 기업입니다. 담당자 중심의 사용성과 기관 회계의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합니다.
미션
복지기관의 행정·기록·회계 업무를 자동화하여, 담당자가 본래의 돌봄과 개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창업 배경
복지기관에서 오랫동안 현장 업무를 해온 실무자가 만들었습니다. 담당자들이 실제 돌봄이 아닌 반복적인 서류 작업과 행정에 시간을 빼앗기는 현실을 직접 겪으며, '이건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에서 웰파트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연혁
- 2025.08사업자 등록 (소프트웨어 개발)
- 2026.03CaseNet AI Platform 소프트웨어 저작권 등록
- 2026.04여성기업 확인 취득
- 2026.04CaseNet AI 정식 서비스 시작
- 2026.05일반과세자 전환 완료
- 2026.05통신판매업 신고
로고 이야기
웰파트너스의 심볼은 새싹과 노드 점을 하나의 형태에 담았습니다.
인디고 잎사귀 — 왼쪽 잎은 새싹의 성장을 상징합니다. 복지 현장의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포레스트 틸 잎사귀 — 오른쪽 잎은 돌봄과 치유를 상징합니다. 복지기관의 실무자들이 행정 부담 대신 진짜 돌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상단 노드 점 — 새싹 줄기 위의 점은 데이터와 AI를 뜻합니다. 기술이 돌봄의 뿌리 위에서 자라난다는 의미입니다.
컬러: 인디고 #3A4B8E (신뢰) · 포레스트 틸 #2E6E62 (돌봄) · Growth Node 방향 · 2025
인증·자격
여성기업 확인일반과세자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사업자 등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