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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 CCTV Guard

설치형

CCTV GuardCCTV Guard

보호자에게 영상을 내주기 전, 제3자의 얼굴을 가립니다

요양시설에 CCTV 열람 요청이 들어오면, 그 화면에는 요청한 보호자의 가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찍힌 다른 입소자와 종사자의 얼굴은 가려서 내드려야 합니다. 수작업으로는 한 건에 몇 시간이 걸리고 한 프레임만 놓쳐도 유출입니다. CCTV Guard는 이 처리를 자동으로 하고 비식별 처리확인서까지 남깁니다. 설치한 PC 안에서만 처리하므로 영상이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영상을 내주는 순간, 남의 얼굴도 함께 나갑니다

낙상이나 사고로 보호자가 영상을 요청하면, 그 화면에 요청자의 가족만 찍혀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같은 생활실의 다른 어르신, 그 시간에 근무한 요양보호사가 함께 담깁니다.

보호자의 열람은, 수급자의 안전을 확인할 목적으로 정해진 시기·절차·방법에 따라 요청해 요건을 갖추면 허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리면, 열람 대상이 아닌 사람의 얼굴까지 함께 나갑니다. 그렇다고 수작업으로 가리자니 한 건에 몇 시간이 들고, 한 프레임만 놓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담당자 한 사람의 집중력에 기관의 책임을 걸어 두는 구조입니다.

CCTV Guard는 그 처리를 자동으로 하고, 무엇을 어떻게 가렸는지 문서로 남깁니다.

무엇을 하나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열람 요청이 들어왔을 때 실제로 해야 하는 처리에 집중했습니다.

전원 가림 — 화면에 잡힌 모든 얼굴을 가리는 안전 기본값
대상자만 남기고 가림 — 보호자의 부모님만 선명하게
누락 방지 추적 — 검출이 끊겨도 움직임을 따라가며 계속 가림
비식별 처리확인서·열람 대장 자동 발급
타임스탬프 보존 — 증거로서의 영상 가치를 지킴
설치형 로컬 처리 — 영상을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음

영상은 이 기관의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업로드 방식이 아닙니다. 설치한 PC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민감한 영상을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으니, 전송 과정에서 새는 위험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도입은 이렇게

복잡한 구축이 필요 없습니다. 설치형 프로그램 하나로 시작합니다.

  1. 01

    상담 · 시범 처리

    시설의 실제 영상 한 편으로 정확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시범 처리는 무상으로 진행합니다.

  2. 02

    설치

    담당자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별도 서버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3. 03

    운영

    열람 요청이 오면 영상을 넣고 처리, 확인서까지 한 번에. 담당자가 결과를 확인한 뒤 제공합니다.

기관 규모와 CCTV 채널 수를 알려주시면 맞는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시범 처리는 무상입니다.